인레이·온레이 Inlay·Onlay
충치가 깊거나 넓게 진행됐지만 신경치료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경우, 중기 충치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단한 수복치료 방법입니다. 손상된 부위를 정교하게 삭제한 뒤, 정밀한 치아 모형(impression)을 채득해 부분 보철물을 제작하고 치아에 정확히 맞춰 부착합니다. 보철물은 골드인레이, 치아섹 인레이(레진=테세라/세라믹 등)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인레이(Inlay)
- 치아 안쪽 또는 사이에 끼워 넣는 형태의 보철물
- 관리 용이, 탈락 가능성이 적음
- 손상 범위가 비교적 적을 때 적용
온레이(Onlay)
- 충치 범위가 더 넓어 치아 윗면까지 덮는 형태의 보철물
- 제작 과정이 더 복잡하고 인레이보다 수명이 짧을 수 있음
- 크라운까지는 필요하지 않지만 손상이 큰 경우 적용
☑ 인레이/온레이 종류